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느끼고 있으면서 답답한 것이 뭐냐, 강화농업이 기후가 좋고 토질이 좋고 품질좋고, 강화농산물의 우수성을 얘기해요. 그런데 우리농업정책은 모든 중심이 쌀로 가있다. 왜 쌀로 가 있느냐, 민선 지방자치단체장의 중점사항이 표를 의식해서예요.
모든 농업정책이 쌀로 갈 수 밖에 없어요. 그렇죠? 그런데 매스컴을 통해서 각 지방의 기술센터나 농업연구회에서 수박, 포도, 사과 이런 것에 대해서 연구개발을 계속 한단 말이죠.
그것은 자기 지역의 특산물을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그런데 우리 기술센터에서는 연구실이 유명무실화 되므로 인해서 강화특산물, 물론 쌀도 있지만 약쑥, 순무, 인삼에 대한 연구개발이 지금 아주 전혀 없다시피한 실정에 왔다. 그러면 강화에서 농업발전을 위해서 뭘 해야 되느냐 생각할 때 장래 농업발전을 기해야 할 때 이대로 가다가는 알맹이가 없는 농업이 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선에 있는 기술센터 직원들도 답답함을 느낄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하는 것은 제가 그랬죠. 농정과 직원은 1년에 한 번 바뀐다, 기술센터직원은 평생 그 직에 있다, 그러면 농업의 장래성에 대해서 걱정을 해야 되느냐하면 기술센터에서 해야돼요. 그런데 전혀 그런 것이 눈에 띠지 않는다, 단기적으로 내년농사, 후년농사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강화농업의 장래성에 대해서 간단히 얘기해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