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일단 아까 강화읍에도 만든다고 했는데 강화읍에 만들기 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총력을 기울여서 제대로 한 번, 정말 강화군 아파트에 사시는 젊은 엄마들이 “야, 우리 강화군 살만 하다, 강화군에 있을 만하다, 애들 데리고 가서 정말 교류도 하고, 소통도 할 수 있다” 하는 부분으로 정말 공무원들이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누구든지 수긍할 수 있도록 해야지,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아마 공직자들께서도 다 공감할 겁니다. 38억원 투입하는데 “정말 아니잖아!” 하고 말씀하시는데 그 부분은 저도 공감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단은 강화군에서 정말 젊은 엄마들이 갈 수 있는 키즈카페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 위원님께서 “아, 저는 정말 반대합니다.”하는 게 정말 잘못된 것 하나도 없지만 이번만큼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직자들이 제대로 이런 키즈카페를 만들어서 강화군민, 강화군 젊은 엄마들이 강화군에 사는 보람을 느낄 수 있게 위원님들께서도 같이 협조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