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오현식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실무자를 했던 부분으로써 말씀드리자면 지금 여성복지회관이 기존에 있던 건물을 샀어요. 리모델링하는 비용이 절대로 적지 않습니다. 거기가 문제점이 뭐냐하면 접근성이 떨어져요.
주차장이 적습니다. 그런데 아까 오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맞아요. 왜냐하면 예산 투입대비 수익성이 있는 것을 따지면 강화군에서는 사업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아마 여기가 사업성이 있었다면 민간인이 벌써 키즈카페를 만들었겠지요. 그런데 강화군에도 노령인구가 많지만 또 아파트도 많아요. 그러면 예를 들면 우리 며느리가 인천에 사는데 전화해 보면 키즈카페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강화에는 애들을 데리고 가서 학교나 이런 문제를 연계해서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38억원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거기에 초점을 맞추면 사실 강화군에서 사업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 부분은 강화군에서도 처음 하는 부분이고 그래서 아까 제가 공직자들에게도 말씀드렸지만 충분하게 검토하고 충분하게 벤치마킹을 하고 정말 효율적인 키즈카페를 만들 수 있도록 하라는 말씀을 드렸고, 지금 얼른 생각하면 노인회관 옆에 키즈카페는 이건 말이 안 되지 않느냐고 얘기를 하실 수 있지만 이미 아마 과장님은 생각하실 때 설계하실 때에 노인회관하고 같은 건물을 만들 것은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