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체육담당 의원 발언
이군희 당초 부지를 37억원으로 매입했습니다. 1만 4900평인데 야구장, 수영장, 주차장 100면, 축구장을 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군수님이 취임하시고 나서 정책 방향을 재검토하는 것으로 얘기를 하신 바가 있어서 현재 야구장 부분은 정규 규격 135m로 하기로 했었는데 녹지비율 때문에 면적을 10m 정도 줄이는 것으로 했고, 수영장은 내부적으로는 60일 내지 70일밖에 쓰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것을 부수적으로 넣어서 물놀이시설 쪽도 검토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축구장은 공원 쪽으로, 동락천 공사가 보상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동락천이 확대가 되고 선행리 쪽이나 풍물시장 쪽에서 산책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연계된 수변공원까지 검토해서 내부 산책로까지 포함해서 하는 것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