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앞으로 여기 강화군에 제가 듣기로는 기간제 하나 뽑는데 옛날에는 한 사람 정도 들어왔는데, 옛날에 뽑으면 잘 안 왔지요. 하나 뽑는데 아마 여러 명이 와서 지원했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왜 그랬겠어요?
공무직 되는 걸로 알고 그런 거지요. 그러면 앞으로 강화군에서 공직자들이 기간제를 자꾸 쓰다 보면 왜 저 사람들은 시키고 나는 안 시키냐고 애기할 때에 뭐라고 얘기할 겁니까? 답변이 궁색해져요.
그러니까 되도록 공직자들이 정말 힘들더라도 기간제를 환경개선부담금이라든지 세금을 징수할 때라든가 단기간에 지가조사할 때라든지 단기간에 필요한 부분은 있습니다. 2, 3개월 쓰는 것은 당연히 써야겠지만 이것을 1년 단위나 2년 단위로 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양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충분히 검토하고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