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여기 계신 공직자들이 공무직을 채용할 때 안 계셨기 때문에 정확하게 추궁할 수는 없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선심성이라고 할까, 이런 부분이 많이 포함이 되어서 강화군 전체 공직자의 조직을 바람직하지 못하게 만드는 부분은 앞으로 공직자들은 아무리 장이 이런 문제를 추진하려고 해도 제언을 할 수 있는 사명감을 가진 공직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226명이 정규직 전환된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물이 건너갔어요. 채용에 대해서 무효할 수 없잖아요.
그러면 인사부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하느냐에 대해서 기획감사실과 협의해서 이 사람들이 기간제로 할 때하고 지금 공무직 됐을 때하고 업무의 편차가 나야 합니다. 기간제는 시간 때우고 심부름이나 했지만 공무직은 정규직이에요. 지금 대학교 나오고 취직을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며칠, 6개월 정도 기간제를 했다고 해서 정규직을 시켜주면 어떤 책임감이 결여될 수 있지만 밖에서 보는 사람들의 문제도 심각하죠.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226명에 대해서, 특히 환경미화원은 당연히 정규직을 시켜드려야 되겠죠. 청원경찰도 그렇고요. 도로보수원도 그렇고, 그렇지만 행정보조원에 대해서는 얼마만큼 이 사람들이 공무직이 되어서 성과를 낼 수 있느냐의 부분은 기존에 있는 인사나 조직부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히 정리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