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일자리가 상당히 많은 지면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양도 중요하지만 품격있는 일자리 창출을 강화군에서 고용대책에 대해서 많은 사업을 개발하고 관련된 예산을 투입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성폭력 여성의 전화에 대해서 보충신문을 하겠습니다. 여성의 전화가 340만원 정도 지원하는데 여기 관련된 것이 저도 학교를 경험해봤지만 성폭력에 대한 심각성 때문에 학생들은 물론 행정공무원들도 그렇겠지만 교직원에서 법적 교육이수시간을 의무화 시키고 있습니다. 강사를 섭외하기 위해서 애를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의전화 성폭력상담소가 아마 그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들을 현장에 내보내기 위해서는 시간수 곱하기 강사수당, 그러다 보니까 책자에 보니까 작년같은 경우 학교에 26회, 아동센터 17회, 이것 말고도 어른을 대상으로 기관으로 대상으로 횟수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많은 예산이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분들의 제한된 예산으로는 저희가 멀리있는 인천이나 다른 지역에서 섭외를 해야 될 입장입니다. 이것은 당장 예산을 책정해야 될 상황이라기 보다 그 분들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그 분들이 사업을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 한 번 만나서 고충을 들어보시는 것이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