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건하 의원 발언
위원 강화에 주민들 만나다 보니까 땅은 예전에 우리땅에 노인회관을 지으라고 해서 지엇는데 현실적으로 대가 바뀌니까 자식으로 손자까지 대가 바뀌다보니까 보통 자리가 100평, 150평 정도 넘게 되는데 큰 곳은 억 단위로 가다 보니까 이 땅을 내놓으라고 해서, 나가라고 해서 동네 주민들이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 곳이 있거든요. 양도면 도장리 대흥부락 노인정 마을회관이, 하점면 삼거1리 수동마을 노인정이 그렇습니다. 제가 파악 한 것은 현재 그렇고요.
제가 볼 때 그 이후에도 더 많을 것이라고 보는데 그런 부분을 미리 파악을 하셔서 노인정이나 마을회관을 지을 계획이 있을 때 그런 곳을 먼저 선정해서 사실 어렵겠죠. 예산에 있어서 부지도 매입해야 하고 건축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도장리 대흥부락은 동네주민들이 부지를 사놨어요. 마을회관 짓기를 바라고 있어요.
군수님께까지 보고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점면 삼거1리는 부지가 100여평 정도 되는데 대가 바뀌다 보니까 땅을 팔 것이니까 비워달라고 해요. 제가 직접 현장에 나가보니까 손자 되시는 분이 그렇다고 건물도 낡았어요.
어차피 그쪽은 신축으로 지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강화읍 갑곳리는 6개리로 늘어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