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당연히 경로당 여가문화를 위해서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활성화하는 게 맞아요. 그런데 제가 현장에서 본 바로는 어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해서 갔는데 시간이 한 시에 시작한다고 하면 1시에 와야 하는데 한 사람 오고 시간이 돼도 안 오더라고요. 그것을 한 군데에서만 본 것이 아니라 어디를 가 보면 여섯분, 일곱분, 잘 되는 데는 열 몇 분이상 오시는 데도 있는데 이런 부분이 경로당 여가문화에 대한 적극성을 뗘야 되는 부분이 한 번 만들었으니까 어떻게 되겠지가 아니라 이 부분은 아까 강사섭외가 어렵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한편에서는 강사를 위한 프로그램이 아닌가 라는 부분이 감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경로당 여가문화를 보급하는 것에 대해서 적극성을 띠고 강사를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어르신들이 적극 참여해서 활성화 될 수 있는 프로그램 정비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시정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