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거기서부터 양화다리 구간까지, 거기까지 양화다리에서 편가네식당까지 1km도 안됩니다. 불과 몇 백미터 사이에 나무가 그것도 작은 나무들이 아니라 대형 수목들이 128개가 있어요. 제가 왜 지나가면서 시속 5km로 가면서 숫자를 세었느냐 하면 앞에 마니산 후포항이라든지 정말 수려한 경관이 있는데 그게 전부 앞을 막고 있어요.
그리고 웬만한 대형 느티나무도 있고 길을 가로질러서 차량 통행에 영향을 주는 대형 느티나무도 있고요. 너무 커지다 보니까 우측 농경지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이미 크게 성장한 나무들을 계속 정비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 식재한 것을 보니까 거의 5, 6m마다 한 개씩 식재가 되어 있어요. 작은 나무가 아니라 감나무, 느티나무 큰 나무들이 있어요. 거기 정비도 앞으로 필요할 것 같고요.
길정리, 도장리도 거기도 여러 지형적인 조건을 고려하지 않고 벚나무만 심어 놓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거의 다 고사됐어요. 몇 개 안남았습니다.
남아있는 것도 45도 구부러지고 생존해 있거든요. 거기도 관심갖고 지켜 보셔서 바람이 무지 쎈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