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인건비가 적다 보니까 방제를 하시는 분들이 기피를 한다고 해요. 약을 뿌리는데 그 돈을 받기 어렵다고 해서 실효성이 적고 효과성이 없고 또 약을 나눠준다고 해도 일부 뿌려도 날라갔다가 다시 날라오고 해요. 그래서 주민들이나 이장님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군청에서 적극적으로 해주든지 면에서 제대로 해줘야지, 농가 농작물로 선녀벌레 확대가 덜 된다고 호소를 하시더라고요.
군청에서 나름 애를 쓰시는데 초기 방제에 대한 부분, 어떤 이장님은 항공방제를 이야기를 해요. 항공방제는 선녀벌레에 대해서는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는 못해도 강화에 선녀벌레가 너무 확대되니까 적극적으로 초기방제에 대한 단계도 계획을 수립하셔서 내년부터는 정말 초기부터 방제를 시작하시고요. 혹시 유충 때 방제하는 부분이 효과적이라는 것은 혹시 검토된 것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