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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249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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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인삼 관련해서 강화군의 축제에서 보조금을 타면 누구나 아마추어도 바로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폼이 정해져 있어요. 행사, 개회식, 5000만원 정도 들여서 연예인 불러서 하고 내빈들 식사대접하고 농가단체나 몇 군데 텐트 쳐놓고 부스운영하는데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이 틀에서 못 벗어나요.

강화군 축제를 보면 인삼축제에도 몇 번 가보았지만 홍보에 목적을 두어야지, 장사에 목적을 두어서 심지어 사업평가, 축제평가할 때에 때 얼마만큼의 효과를 거두었다, 제가 보기에는 추정치인데요. 홍보를 얼마나 잘했느냐 해서 앞으로 가시적이고 잠재적인 효과를 봐야죠. 거기에서 장사를 얼마나 팔았는지 매번 이런 것이나 조사하고, 제가 가보니까 축제기간인 이틀 동안이라도 평상시에 인삼을 5만원 정도에 샀으면 그때는 4만원 정도에도 살 수 있도록, 이번에 축제에 가서 인삼도 싸고 좋은 걸 사왔어!

이런 목적으로 해야 이것이 자부담이지, 이 분들 자부담 내긴 내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