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농업대학교 로고를 보았더니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생명을 기르는 농업환경을 지키는 농촌, 파란 녹색의 유연한 선과 녹색의 의미는 생명농업을 상징하고 바탕에 있는 백색은 자신감과 백의민족을, 농자천하지대본의 국민들을 상징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은 조직도를 보면 강화농업대학이나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맞는 부서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아까 일자리사업 발굴하는 사업부서도 있어야 되겠고, 거기에 더불어서 생명을 기르는, 농업환경을 지키는 이런 부서가 팀도 아니고 팀 밑에 있는 사업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생명, 생테계, 친환경을 주안점으로 두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적어도 팀은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그런 심각성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일자리부서와 함께 생명, 친환경, 미생물 관련된 것에 대해서 조금 더 방대한 조직을 가지고 운영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