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지금은 매스컴이 발달되었고 기대치가 높아서 관에서 홍보물 발행한다고 해서 이 사람들이 오지는 않거든요. 어차피 관리를 하신다면 성공모델에 대해서 벤치마킹을 하고, 여기 자체 이 분들이 자체 경각심을 가져야지, 관에서 주도하거나 관에서 하는 부분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자체적으로 자기네들이 자구노력을 해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해야지, 옛날 것이 되다 보니까 이렇다고 하면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을 더 발전시키든지, 여기에 더 가보고 싶다, 매스컴이 발달되어서 잘된다고 하면 굉장히 사람들이 선호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옛날에 했기 때문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활성화할 것인지 지도감독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분들의 생각을 바꾸는 부분도 필요하고, 앞으로 활성화 방안을 제대로 모색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