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승오 의원 발언

358회 제1행정보건복지위원회2025-09-23

윤승오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난번에 5년을 했는지 3년을 했는지도 모르고 이번에 3년 해 오면서, 이걸 위원회에서, 우리 위원 중에서 지적한다는 게 말이 되는 겁니까, 동의안을 가지고 오면서? 그리고 우리 지역아동센터하고 다함께돌봄센터, 어떻게 보면 저출생·고령화 시대에 진짜 이것 중요한 부분들인데,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이 이런 부분에 통폐합 부분들도 말씀하시고 이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역아동센터는, 제가 우리 본부장님 오시고 같이 나가봤습니다마는 간담회도 하고 거기에 오시는 분들이 진짜 다 다문화가족이고 저소득층이고, 그렇잖아요?

이 복지의 일환으로 오시는 분들이 많고, 거기다 연령도 아주 어린 애부터 또 18세까지 거의 다가 이렇게 오는데 접근을 그렇게 하는 게 맞겠다. 우리가 복지를, 어차피 챙겨야 되는 부분들, 소외계층을. 그래서 더 촘촘하게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살펴야 되겠다는 걸 저는 그때 가서 느꼈습니다.

우리가 통폐합도 참 중요하고 이 기관이… 그것보다는 제가 느낀 걸 말씀드립니다. 또 우리 늘봄센터라든지 다함께돌봄센터 그런 부분들은 또 선택의 여지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고 싶은 사람들이 가고 이렇지만 지역아동센터부터 이런 부분들은 거의 다가 좀 어려운 저소득층, 아까 다함께돌봄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촌으로 가면 다문화가정이 많습니다, 애들이 많고. 이래서 어떻게 하면 더 우리가 관심을 가져서 애들을 더 출산하게 만드는 그런 부분들을, 우리 부모님들이 고민 안 하고 출산을 하면, 소위 아이만 낳으면 정부에서 키워준다는 그런 마음으로 접근해야 되는 것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