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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황재철 의원 발언

358회 제1행정보건복지위원회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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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다음에 우리 여성정책개발원에 제가 하나, 질의라기보다는 좀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까 전에 다 종결 처리가 된 것 같은데 3개 사업도 진행이 되면서 예산이 다 증액이 되었고요. 또 동의안을 저희들이 처리해 주었는데 이것 사업비가 보면 다 달라요.

이것은 또 사업비에 대행수수료가 2%이고, 여성커리어는 5%이고 이렇게 막 다른데, 그게 왜 사업비가 이렇게… 위탁·대행수수료 아닙니까, 그렇지요? 이게 왜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다 증액이 되었는데 이 세부적인 내용을 잘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저희들이 이제 예산 심사도 하기 때문에, 오늘 이것만 통과시켜주는 것이지 예산까지 저희들이 통과시켜 주는 것은 사실 아니거든요.

그래서 많은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왜 사업비가 이렇게 천차만별인지?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그렇지요? 이것은 2%이고, 3%, 5% 나와 있는데 그 부분도 명확하게 좀 부탁을 드리고요.

하나 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여성정책개발원을 제가 1년 동안 이제… 이 부서를 처음 보는데 좀 파워풀하게, 강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우리 영덕군에도 관계되는 분들이 계셨는데 저는 그분들이 여성정책개발원에 소속된 직원인지 몰랐어요, 저는요. 그래서 나는 거기에 왜 있는지도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분들도 경상북도에 속해 있는지 몰랐고, 이분들이 어떤 뭐, 정규직인지, 비정규직인지, 공무직인지도 저는 잘 몰랐는데 그런 부분을 좀, 저도 부족한 게 있었겠지만 여성정책개발원에서도 시군에 우리 정책개발원에 같이 일을 하고 있는 이런 근무자들에 대한 그런 것도 좀 공유를 했으면 좋겠고, 저는 그때 한번 처음 봤는데 그분이, 사람은 알았지만 일을 하는지도 사실 몰랐거든요.

그래서 좀 더 강한 스킨십을 좀 바라고 싶고, ‘전부 다 여성정책개발원에 관한 그런 최초의 어떤 정책, 여성 개발로 출발했다고 하면 거기에 걸맞은 그런 비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하 원장님, 좀 깊이 고민을 해 주시고, 다시 한번 각별히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좀 말이 길었습니다마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