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재철 의원 발언
위원 이건 반드시 필요하고요. 제가 뭐 숫자를 줄이자는 그런 취지는 아니고요. 지금 사회구조가 많이 바뀌고 읍면 단위 구조가 많이 바뀌기 때문에 중복 지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어린이집이나 또 영유아를 보면 은행이라든가 공공기관에서 설립하는 데도 많아요. 서로 간에 지금, 숫자는 한정되어 있는데 이 기관을 유지하기 위해서 서로 지금… 이런 상황이거든요. 실질적으로 아이들한테 도움이 되어야 되는데 어른들의 일자리 이런 부분 때문에 오히려 아이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그런 지적이 적지 않습니다.
본부장님, 3년 지나고 나면… 지금 266개인데, 그렇지요? 그러면 숫자가 확 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러면 숫자가 줄어드는 만큼 관리가 줄어들면 그만큼 예산도 줄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저희들이 오늘 동의하는 것은 예산을 떠나서 이건 위탁 동의안이기 때문에 일단 동의 처리는 해 주겠지만 예산 대비 이런 부분, 또 지역의 실정을 한번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또 서류심사를 많이 해서 적격을 많이 평가하기 때문에, 그 위원들의 전문성을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진짜 이분들이 그 읍면에 가서 지역아동센터를 다 보고 왔는지, 아니면 대표적인 것 몇 개가 체크가 되었는지 이런 것도 고려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