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재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학교에 지방소멸 때문에 학생 수라든가 지역이 굉장히 많이 축소되고 있는데 266개를 관리하는 데 그만큼 돈이 들어가면 이 지역아동센터도 지금 통폐합의 필요성이 있거든요.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우리가 지금 해 주는 것은 위탁 동의안이고 이러한데 실질적으로 들어가 보면 과연 이 예산을 갖고, 국비를 받아 하는 사업인데, 다른 시군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영덕을 봤을 때 계속 그대로 지금 유지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보니까요.
그 질적인 면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제 이것도 기관을 좀 통폐합을 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성과가 나와야 되는데 어떤 성과가 도출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 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분들도 많고,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 가면 공부를 가르치는 것인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지 제가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거든요, 사실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