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선희 의원 발언
운영비가 부족하면 주고, 사업이라든지 재정계획서에 의해서 운영을 할 텐데 이것은 좀 잘못됐다고 생각됩니다. 2014년도부터 해서 ’15년도부터 쭉 주다가 몇 년 동안 지원을 안 하다가 또 갑자기 사업이 필요하다 하면, 또 운영비가 부족하다 하면 주고 이것은 아무 계획성도 없고, 또 여러 가지 부분으로 부실한 게 너무나 많습니다. 협약서라든지 이 주주를, 주주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내 지분이라는 게 중요한데 어떻게 정리되고 이게 설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을 드리면요, 사업들이 많아요. 저희들 상임위에서 뭘로 평가를 합니까?
출연을 해 줄지, 금액은 나중에, 예산금액은 예산 다룰 때 심의를 다시 한다 하더라도 이 출연을 해 줄지 안 해 줄지에 대한 어떤 것은, 첫 번째는 이 기관에 다시 줄 것인가, 계속사업은. 줄 것인가를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