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2017년도 결산서를 전체적으로 보니까 노인복지 특히 찾아가는 노인복지 서비스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잔액발생에서 거동불편자나 문맹에 의해서 노인들이 잊거나 실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분들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발굴해야 하지 않나, 과거 보훈대상자 신청자할 때 보면 거동이 불편자나 문맹자로 인해서 신청을 못하는 분들을 이용한 브로커들도 생길 수 있거든요.
전체적으로 사업을 발굴해 낼 필요성이 있다. 닦고 쓸고 할 사람을 채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례관리자들, 찾아가는 서비스에도 예산에 반영시켜야 하지 않나 말씀드리고 싶고요. 사무관리비나 공공운영비 집행잔액이 많아요.
예년도에 이렇게 예산 신청했더니 나오더라, 이런 추상적 사고에서 예산편성보다 정확한 분석, 예측 가능한 공공운영비나 사무관리비 예산 편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