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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249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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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거기에 따른 명목현상, 주차시설, 편의시설 이게 다 군비로 한두푼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수백억원씩 들어가게 될 사업입니다. 앞으로 민간사업을 유치할 때에는 그네들하고 일종의 약속이 있어야 되겠어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앞으로 관광객 내방으로 해상케이블카를 지금 86만명, 83만명 예상을 하거든요.

그러면 그러다 보면 그 주변이 정말로 마비가 돼요. 그래서 주차장 확대계획도 군에서 갖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 주변 반경내의 편의시설, 도로 등 여러 가지 군비를 수백억 들여서 하는 것을 그 일부 그들이 책임질 수 있는, 인허가 시에 같이 인허가조건을 다는 것은 어떤가? 해상케이블카 목적으로 오는 분들 때문에, 지금도 인산리부터 건평리부터 병목현상 때문에 석모도 관광객수가 줄어들었답니다.

앞으로 이런 민간유치가 되면 더욱 심화될텐데 앞으로 인허가 시에 이런 것은 반영되어야 하지 않나 개인적인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