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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358회 제1문화환경위원회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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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관광공사의 해외 지사 중에 지자체가 나가 있는 데가 대구광역시가 3개소 하고요. 아시아권만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전역에 있는데 아시아권에 대부분 다 나가 있어요.

그래서 부산관광공사가 4개소, 제주도가 11개소, 강원도가 5개소 이렇게 나가 있어요. 그런데 아까 자료 보여 드렸잖아요. 서울, 인천 그다음에 경기, 제주 이런 식으로 외국인 방문객이 많다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그게 이것하고 비슷하게 떨어져요. 제주도에서는 11개 지사가 다 나가 있어요, 아시아권에. 그게 중국, 일본, 아시아인데 제주도는 중국에 열 군데, 일본에 여섯 군데, 아시아에 일곱 군데 나가 있어요, 제주특별자치도가.

그럼 경상북도는 상대적으로 어떤가요? 아무도 안 나가 있다, 상대적으로. 그러면 관광공사가 나간 자리에 경북관광공사든 아니면 여기에서 누가 나가 계시면 훨씬 더 행정적으로나 뭐든지 간에 외국인 유치하는 데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냐 하면 제주도가 열한 군데 많이 나가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제주도를 방문하는, 물론 제주도가 특이한 자연적 요소도 있기는 해요. 하지만 훨씬 더 그게 접근성이 빠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데. 그렇다면 한국관광공사에 경북관광공사의 직원이나 아니면 여기에 있는 행정에 계시는 분들이 일부 파견을 나갔다면 훨씬 더 조직적으로 빨리빨리 대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