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위원 맞아요. 이 자료가 어차피 이쪽에서 나왔기 때문에 그 내용은 다 알고 계실 텐데요. 제가 이것을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상대적으로 경북을 방문하는 숫자가 굉장히 적다.
그러면, 그 데이터를 갖고서 저희들이 집계를 해 보니까요. 이게 통계자료에 보면 이렇게 나와요, 이렇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잘 안 보시이지요?
안 보이실 텐데, 여기에 대상이 서울·부산·인천·경기 이 정도입니다. 이 정도가 그래도 추세에 따라 늘어나지 경북은 상대적으로 많지도 않지만 줄어들고 있다. 그러면 이것을 우리가 외국인을 좀 더 경북에 모집한다든지 방문을 하게 하려면 상당한 마케팅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고 공사도 굉장히 상대적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지금 위탁 동의안을 하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런 부분에 예산을 좀 더 치중을 해야 된다, 이런 취지로 말씀을 드리는 거지요. 결국은 외국인이 오셔서 국내 소비를 늘려야만 우리 경북도 외국에 더 많이 보이지 않을까요, 그렇지요? 그런데 그런 행동이나 노력이 예산에 반영이 되고 위탁하는 금액이 좀 더 늘어나야만 되지 않을까?
그래서 거기를 훨씬 더 고려를 하셔야 되겠다, 이런 취지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