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있으면 반영 삭감에 대해서 지금 말씀해 주실 수… 저는 아직 예산서를 보지를 못했는데, 아직까지. 그렇지만 일단은 지금 어찌 됐든 계획적으로 진행된 메타버스에 대한 부분들이, 많은 돈을 들였지만 우리 학생들에 비유했을 때 60% 정도도 활용을 한 사람이 없어요. 경험하지 않은 학생들이 50%가 넘어요.
지금 ‘AI, AI’ 하는데 이것도 또 마찬가지로 안 되겠습니까, 이렇게 되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잖아요. 사업을 선정할 때는 나름대로 충분한 검토를 거쳐서 의견을 받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학생들과 관계되는 이런 부분들을 활용조차도 못하고 이름조차도 모르고, 예를 들어서 여기 같은 데, 한 60%도 활용 못했다 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도 우리가 ‘AI 시대’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도 어떻게 보면 이런 사업으로 인해서요, 우리 학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그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히 소통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