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데이터를 봤을 때 안타까운 부분들은, 우리 학생들이 아까 한 25만 명 되는데 이 사례를 보니까 한 47억 정도 썼어요. 썼는데 이게 시대가 급변하는 부분을 한 번도 아이들이 접하지 않았다. 그러면 그 용어가 나오기도 전에 우리 교육감님께서도 행사장에 오셔서 메타버스 가상 체험, 이렇게 해 가면서 공부도 직접 하셨고, 본 위원도 행사장에 참여를 했습니다.
참석을 해서 처음에는 저희들하고는 시대적으로, 좀 얼떨떨하면서도 참 좋다. 저런 부분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체험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직접적으로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들 있잖아요.
어떻게 보면 환경적으로 불편한 공간 체험하기, 이런 부분들도 이것을 현실적으로 이렇게 보여 주니까 상당히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만약에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되었는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를 것 같으면 향후에 예를 들어서 교육감님 공약사항을 한다든지 아니면 향후에 미래 비전을 두고, 미래를 보고 먼저 진행하는 사업에 대해서 이게 반영이 가능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