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차주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서울이랑 대구 취업지원관 채용 공고 기준을 한번 봤습니다. (참조) 서울 취업지원관 공고 대구 취업지원관 공고 경남·전남 취업지원관 공고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서울은 직업상담사, 청소년상담사, 직업훈련교사 등 전문자격 보유를 기본 우대 조건으로 명시하고 있고 대구는 직업상담사 자격, 1년 이상 실무 경력,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취업 담당 경력 1년 이상, 이런 경력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그 밖에 경남, 전남 또한 취업정보 종사 경험 3년 이상, 직업상담사 자격 2급 이상 등 경력 연차와 전문성을 검증하기 위한 공고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 경북은 자료 한번 보세요. 정년 미만, 운전 가능, 취업처 발굴 가능자 정도만 명시되어 있어서 취업지원관의 역량 검증 체계에 대한 기준을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참조) 경북교육청 취업지원센터 취업지원관 채용공고 2023∼2025년 경상북도교육청 사업집행내역 및 예산 편성·집행 금액 서면답변서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타 시도는 직업상담사 자격과 실무 경력을 채용 필수 조건으로 명시하고 있는데 경북만 그 기준을 두지 않고 있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국장님? 특별하게 우리가 이런 기준을 두지 않는 이유가,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