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위원 소는 누가 키웁니까, 이렇게 다니시면? 위에 대표하시는 본부장님들은 다 출장 나가고 매일 자리 비우고, 거의. 뒤에 직원들, 계시는 분들만 다 책임지고 앉아 계세요.
그리고 특히 우리 박인환 본부장님께서는 유일하게 금요일 출장이 또 되게 많아요. 대표님 의견을 한번 얘기해 보세요, 어떻게 하면 좋은지. ○(재)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수 위원님들 지적을 잘 명심하겠습니다.
저도 그동안 여러 가지 생활하면서 직원들이나 부서장이 출장 가는 것을 허위로 가고 이런 것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편의로 이렇게 자기 일정이라든지 맞춰서 가는 그런 것은 있었다고 보는데, 거의 대부분이 기관장이 출장 가는 것을, 부서장이 출장 가는 것을 제가 사인을 합니다마는 대구에서 무엇을 하겠다, 경주에서 무엇을 하겠다. 무엇을 하는 것에 대해서 거부하고 이렇게 하기에는 참, 그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또 부서장이 출장 가는 것 대부분이 소속 직원들하고 같이 갔더라고요. 같이 간 것이 많고 해서 업무 편의상 그렇게 같이 간 것이 아닌가 싶은데, 제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