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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철남 의원 발언

359회 제문화환경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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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영양 출신 윤철남 위원입니다. 김재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해서 문화재단 관계자들 전부 다 행감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행감자료 165쪽에 보면, 국비 확보 공모사업 관련해서 제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2025년에는 5건 공모를 해서 49억, 2024년에는 8건에 30억, 2024년보다는 공모사업이 증가된 것으로 돼 있는데 콘텐츠진흥원과 통합 이전에, 2022년을 기준으로 볼 때에는 2022년은 9건에 81억, 81억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나타나 있더라고요.

대표님, 국비 공모사업에서 국비 확보가 저조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재)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수 위원님, 알다시피 이것이 다른 지역과 차별이 있어야 우리가 국비에 어필을 하는데, 이것이 과거에 통합하기 이전에 81억 정도 됐는데 왜 통합 이후에 이렇게 줄어드느냐, 그래서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분석해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개별 사업이 중앙에서 봤을 때 차별화가 좀 안 되는 것 아니냐, 단위사업 몇 가지는 좀 확보가 됐는데.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저희들은 좀 차별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공모사업을 좀 더 만들어 넣어야 되겠다 싶습니다, 차별화할 수 있는 사업.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