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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연규식 의원 발언

359회 제문화환경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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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올해 독도의 날에 저도 참석했는데 아무런 게 없었고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저는 달리 생각합니다. 일본 정부는 독도 영유권에 대해서 그렇게 강하게 주장하지 않습니다.

시마네현에서 하잖아요. 지방 정부잖아요. 우리도 외교적으로 외교부가 그렇게 반응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지방정부가 그렇게 민감할 필요가 있는가?

오히려 지방정부가 더 강화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주장해야죠, 경상북도가. 정부는 아니다 하면서도 지방정부는 더 강화해야 되지 않나요?

왜 없애 버리느냐, 굉장히 아쉬움이 많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방정부는 어떤 말을 해도 되거든요.

우리 독도에 사실 어떤 구조물을 하려고 하면 외교부나 또 중앙정부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한일 간의 분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고려해 볼 사항이지만, 이러한 스포츠 활동이나 이런 것들은 굳이 우리 지방정부가 이것을 그런 정치적인 것, 국제적인 것 염려할 필요가 있습니까? 일본처럼 그렇게 대응하면 되지 않나요?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