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선희 의원 발언
여기에는 사무처장님 책임도 많아요. 원장님은 일주일에 이틀 오시지, 또 분야가 조금 다르잖아요, 그렇죠? 이런 분야의 부분들은 교육이라든지 아니면 다시 인원을 채용하고 이런 부분도, 지금 정원이 67명이고 60명이잖아요?
할 때 그런 부분들도 감안해 주시고, 또 영주의 그 부분도 아까 그렇게 계약직이 아니고 정규직으로 전환도 고민을 하신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들, 총체적인 부분이, 늘 드러난 부분들이 드러나는 거예요. 작년에 했던 감사내용을 보면 경영공시라든지, 본 위원장이 지적했던 내용들이 너무나 완벽하게 이렇게 잘 만들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노력을 했다.
저는 점수를 아주 긍정적으로 좀 주고 싶은데 이 총체적인 문제들은 지금 안 고쳐지는 부분들이, 안 고쳐지는 것도 있지만 못 고치는 거예요, 전문가가 없어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회계사님도 회계할 때만 오시잖아요. 지금 감사님은 상주하시는 것은 아니죠, 한 분이라도?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전익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