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창혁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게 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첫 바늘이 잘못 꿰어졌는데 이게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대구·경북의 특구가 3개 중에 2개가 빠졌어요, 산업이.
그런데 여기에는 또 경상북도에는 이렇게 보면 서부권의 전략산업으로 해서 기존에 하던 대로 반도체, 방산 이렇게 막 적어놨어요. 이게 뭐 의미가 있습니까? 지금 국가 정책에 경북의 산업이 들어가지를 못했는데?
대구경북에서 구미가 수출하는 비중이 몇 퍼센트 정도 차지합니까? 한 52% 이래요. 50% 조금 넘는데, 거기에 지금 전략적으로 하는 게, 지금 구미에서 하는 게 반도체, 방산이에요.
경상북도를 이끌어가는 구미시의 2개의 중요한 산업이 빠졌는데, 국가 시책에. 여기에 대한 말은 어디에도 없어요. ○(재)경북연구원장 유철균 현재 5극 3특 체제는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2개가 빠졌습니다만 GPU 이후로 AI 정책 전반에 대변화가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이것들을 제안해서 저희가 빠진 AI 반도체와 방산 부분들을 꼭 밀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책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달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