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임병하 의원 발언
위원 영주가 아시다시피 접경 지역이죠. 충청도·강원도·경상도가 딱 만나는 지점에 우리 영주가, 특히 거기에 접경 행사는 30년 정도 성황리에 되어 왔어요. 지금 26회인데 중간에는 쉬고 그런 게 있는데, 면 단위로 해서 영주에서는 부석면, 그리고 단양에서는 영춘면이죠?
충청도 영춘면이고 강원도는 영월의 김삿갓면, 행사가 굉장히 크게 주민들이 보통 2000명 모여서 돌아가면서 하는데 본 위원이 거기에 참여를 하면서, 최근에 또 마구령터널이 그 경계지점에 뚫렸죠? 그래서 여기 참 행사가 단순히 행사로 끝날 게 아니라 이걸 어떤 경계지역, 접경지역, 여러 가지 또 관광거리도 많이 가지고 있는 지역을 어떻게 좀 발전시키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이게 문화체육국에서 그냥 체육행사식으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기조실장, 기조실에도 이야기를 하고 이것 한번 도 차원에서 어떻게 좀 그림을 그려 보라니까 한번 국·과장들이 모여서 토론을 해서 올해부터 지방시대정책국에서 이것을 맡아서 행사비가 도비·시비 합해서 한 대략적으로 1억에서 1억 2000까지 올라와서 이 포럼 행사까지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포럼이 진행된 겁니다. 알고 계시죠, 그렇죠? ○(재)경북연구원장 유철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