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명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AI 중에서도 어떤 분야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재)경북연구원장 유철균 저희 경북은 신라 천년의 고도였고 그다음에 유교문화의, 정신문화의 어떤 전통문화의 레거시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17개 시도 중에 한류 중심, 한류 AI를 개발한다고 할 때 할 수 있는 데가 저희 경북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북이 지금 현재, 2023년 12월 현재 전 세계에 2억 2500만 명의 활성 한류 팬덤이 있고요. 이 가운데 0.5%에서 3%, 그러니까 최대 670만 명이 매주 한류 팬덤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지원하는 그런 AI 창작 지원 도구를 경북이 국비사업으로 개발하고 이것을 가지고 또 포럼들을, 세계경주포럼을 중심으로 조직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