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위원 4분 남은 것 제가 쓸까요? (웃음) 반갑습니다. 우리 교육장님 세 분 계시는데 두 분은 3개월 정도 되셨죠, 오신 지가?
업무 파악 충분히 되셨습니까? 간단하게 묻고 싶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기능올림픽 같은 데 가서, 이것 전체에 해당되는 사항인 것 같은데 좋은 성적, 두각을 나타내고, 또 그리고 전국체전에 가서도 좋은 성적,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소질을 개발하기도 하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우리 경북을 더 빛내는데 큰 박수를 치고 싶은 그런 생각입니다. 상주교육장님께 문의드리겠습니다. 좀 아픈 사연이지만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이게 비단 상주만의 이유는 아닌 것 같고요.
우리 교육 전체의, 또 어떻게 보면 선생님이 다 그런… 어떤 한두 분 때문에, 특정인 때문에 또 다른, 열심히 하시는 우리 지도자 선생님이 욕을 먹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도 한 번 짚어야 될 것 같아서, 상주 중학교 감독이 학생 머리를 삽으로 내리친 사례, 사건이 있었는데 상주교육지원청은 피해학생 보호를 위해서 현재까지 우리 학생에 대해서 어떤 노력, 조치를 했는지 교육장님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