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용선 의원 발언
위원 모든 환경이 변화되면서 장애인 비율이 자꾸 늘어납니다. 환경호르몬으로 인한, 여러 가지 원인은 있겠지만 늘어나는데 이 학생들이 졸업해서 취업할 데가 잘 없어요. 그러면 우리가 이런 부분을 도내에서, 1% 맞춰야 되기 때문에 마지막에 가서는 수배전반, 방송장비, 디스플레이 이런 것 하는데요.
그전에 우리 경북도내에서 특수학교라든지 이런 아이들, 출신들이 생산한 품목을 좀 해 주세요. 많이는 없어요. 금액적으로는 얼마 안 됩니다.
품목 수만 많고 한데, 전부 다 지금 우리가 마시는 차라든지 복사용지, 쓰레기봉투, 복사지 이런 위주로 되어 있어요. 제발 좀, 몇 년째 하는데 마지막에 가면 전부 다 금액 1% 맞춘다고 수배전반, 방송장비, 여기도 전부 다가 우리 경북도내 업체는 아니고 무슨 중증장애인단체 다 이렇게 가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김천, 문경, 상주에서부터 개선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도에 한번, 다시 볼 일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개선된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고요. 다음에 문경교육장님께 질의할게요. 하루에 민원 관련 전화가 몇 통 정도 옵니까, 문경교육청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