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박용철 부의장님이 진달래축제를 얘기 하셨지만 진달래축제는 우리가 이제는 어느 시점에 재검토를 해봐야 하지 않느냐 하는 것이 예산이 7억이 넘게 들어갑니다. 제가 한 번 볼께요. 188페이지에 나와 있는 고려산 진달래축제 지원에 2억 5800만원, KPOP콘서트 2억 8000만원도 진달래축제전야제 성격의 예산입니다.
진달래축제 하기 전에 조성하기 위해서 했던 거예요. 여기 예산으로 보면 돼요. 그리고 188페이지에 나와 있지만 고려산 진달래축제 기반구축에 7200만원, 환경위생과에 진달래축제장 이동식화장실설치 8500만원, 이동식화장실 전기공사에 1500만원, 그래서 7억 1000만원이 들어갑니다.
진달래축제하는데요. 이것 고민해서 줄여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주민들의 수입에 크게 도움되는 것은 얘기 들어온 것이 없어요.
교통통제 당하고 있다, 주민들 불편사항, 개천대제축제는 없앤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