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아까 말씀드린 황청리 추모공원 조성, 길직리 3.1운동 발상지 복원 꽤 많은 돈이 들어가는데 크지 않은 100주년 기념식이 군민이 하나가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깊은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우리 강화군이 복지의 선진 지자체로 틀을 많이 갖춰있다고 생각합니다. 복지를 확대해야 된다는 생각, 명분보다는 실질을 추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이 빈 제도보다는 치밀한 계획에 의해 내실있게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위에서 퍼붓는 복지보다는 밑으로부터 강화군에서 기반을 다져올라가는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풀뿌리 복지를 강화군에서 실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심에 복지정책과가 있습니다. 더불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노인복지, 농업정책, 도로건설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복지정책의 우선순위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고, 또 하나는 이들을 통해서 강화군에서 아이를, 강화는 양육과 보육이 제대로 되어 있어, 그래서 출산을 해도 걱정이 없어, 이런 출산장려정책까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앞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적극 발굴해서 복지정책도 실현해 갔으면 하는 권고를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