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건하 의원 발언
위원 시골에서 폐비닐 수거가 제대로 잘 안되고 있더라고요. 방치되어 있는 것도 많고 한 번 쓰면 옆에 제쳐놓고 하곤 하는데 저희가 인천시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해서 안을 하나 받아 봤어요. 분석한 결과 비닐이나 부직포 같은 경우는 분해되지 않는 성분으로 토양이 오염될 수 있고 유해가스가 발생할 수 있고 새롭게 하는 것은 시에서 하는 얘기예요.
그런 재료가 있다. 그 재료는 제가 확인을 안해봤지만 그 재료가 목화솜으로 만든 자제라고 해요. 그 자제는 3년이 지나면 썩어서 퇴비화 되는 것이라고 하는데 시에서 농정과나 기술센터에서 같이 해볼 사업이에요.
시에서 2억을 보조해줄테니 강화군에서 매칭사업으로 2000만원을 세워서 시범적으로 운영해 봤으면 어떠냐 하는데 환경위생과에서 이런 사업이 있어서 농정과, 기술센터와 같이 해서 추진해 봤으면 하는 본 위원 생각입니다. 그래서 비용은 아직 계산을 안해봤고 기능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볼께요. 통기성 부족으로 용적산소량이 적어 낮은 병충해에 저항력이 약하다.
그것을 쓰면 통기성이 좋고 용적산소량이 풍부하여 병충해에 강하다. 이런 것도 있고요. 장단점은 있습니다.
밀폐로 인한 보온피해 및 결로로 인한 냉해, 그런데 보온피해 및 결로현상 없음. 이런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도 나중에 그런 것을 시에서 해주겠다고 하니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