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몰에 대해서는 김윤분 위원님이나 박용철 위원님이 반복되어 지적하는 내용인데 행사를 통해서 물론 홍보도 하고 찾아오는 분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예산을 세운 것 같은데 찾는 사람이 없는데 볼거리를 어떻게 제공합니까?
중요한 것은 강화에 청년 주고객들이 방과후 교육활동이나 야간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 기숙사에 갇혀있어요. 그러다 보면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됩니다. 주말이냐, 학생들이 주로 움직이는 시간대로 여러 가지 생각해야 하고 청년몰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중요한 것은 학교를 통해서 강화군의 특색사업을 권장하는 방과후 교육활동 지원경비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과 패키지를 같이 해서 군에서 공문을 학교에 보내서라도 2333이런 청년몰이 있다는 것을 홍보하고 그런 패키지를 학교에서 체험활동을 권장하는 것이 같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것은 행사보다 학생들이 찾을 수 있는 청년몰이 되어야 하겠고 이름부터 바꾸는 것을 권장하고 싶어요. 예를 들어서 인천시 신포시장 같은 경우는 눈꽃마을이라든지, 2333 이렇게 하니까 모르시는 어르신들도 많고 고객들이 그런 개념을 갖고 있는데 이름도 특색화시키고 학교에 권장해서 행정력을 수반해서 같이 청년몰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될 것으로 생각하거든요.
내년도 본예산에도 다시 책정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