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하셔야 되는데 다 그런 이유들로 인해서 자꾸 늦어지고 있다고 계속 말로만 하신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불이 또 나면 소방차도 접근 안 되고 사람도 못 가요. 이렇게 되잖아요.
그런데 임도밖에 그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 재선충 나무를 베긴 베어도 못 가지고 내려오잖아요. 파쇄가 안 되잖아요.
왜? 임도가 없잖아요. 사람이 올라가서 못 끌고 내려오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결국 임도의 역할이 그렇게 중요한데 주어진 환경 속에 있는 예산도 다 소진을 못 한다는 것이지요, 매년 빨리. 그래서 그것을 빨리 찾으시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찾으라고 대안을 드릴 수는 없고 실무 하시는 담당자분들께서 어떤 식이든 간에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는 것이 맞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