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출생, 영유아 돌봄사업에 대해서는 다른 데보다 적극적으로 앞서 가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강화군 지방교부금이 2000억원이 넘습니다. 일부 부서를 보면 많은 돈을 지원받다 보니까 부실하게 사업을 운영한다든가 하는 사례를 가끔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복지근간부서로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보건소로 구분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1년에 1000억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보건소 130억이에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방대한 지방교부금을 투자할 수 있는 우선순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간접자본 등 여러 가지가 중요하지만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보건소에 정말 많은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아니면 감염병예방사업, 출산영유아돌봄사업, 노인의료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더 확대해서 증액할 필요가 있다. 또 하나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각 재무과에는 종합시스템이 몇 개씩 있습니다. 그런데 의료종합시스템, 환자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그런게 구축되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