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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철식 의원 발언

359회 제문화환경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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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현재 농약 같은 경우… 뭡니까, 그것? 저독성 농약 때문에 지금 현재 그게 잘 안된다고, 방제가 잘 안된다고 이렇게 지금 농가에서는 많이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옛날에 사용했던 고독성 농약 그것을 구해서 사용하는 농가도 더러 있다, 이런 게 많이 들리거든요.

그렇게 했을 때 지금 현재 정부 방침에 잘 따르는 농가들은 옛날에는 15일에 한 번씩 방제하던 것을 지금 10일에 해도 안 된다, 효과 없다 이러거든요. 그러면 이런 것도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새로운 농약을 하든지, 지금 현재 이제는 병해충들도 면역이 생겨서 잘 안 들어요. 이런 부분도 우리가 앞으로 잔류농약검사를 하든지, 그것 보고 뭐라고 해요?

저농약 그것… (「PLS.」하는 피감사기관 참석자 있음) 예, PLS. 이것 때문에 지금 농가에서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거든요. 농약값도 많이 부담되고 이러는데 이런 부분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많이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검사만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떻게, 우리가 또 전에 경주의 농약회사도 방문해 보고 여러 가지를 했지만 이런 부분도 우리가 검토해서 우리 농가에 정말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찾아야 된다. 검사해서, 이게 우리 농약 검사하는 게 주목적이 아니고 우리 국민들 그것도, 식생활도 책임져야 되고 농가 그것에도 우리가 또 해야 된다. 원장님도 그렇게 그쪽으로 관심 좀 가져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