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위원 1분이 남았으니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지난번에 한번 맨발걷기 운동 관련돼서 토양조사 의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바이러스나 이런 쪽의 인자는 안 나온 것으로, 그다음에 토양 속의 다른 문제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이렇게 발표가 됐는데요.
이것도 단위를 2, 3년으로 하시든 해서 꾸준한 어떤 조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왜 그런가 하면 이것이 결국은 지금 황토가 모자라서 중국에서 수입된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되니까 그것으로 인해서 나오는, 다르게 어떤, 맨발로 걷다가 상처에 바이러스가 들어온다든지 다른 인자가 사람 인체에 나쁘게 영향을 미칠 소지가 있으면 안 되니까 선제적으로 검사를 꾸준하게 하실 필요가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