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위원 이것 하시면서, 프탈레이트는 일단 어쨌든 내분비 계통에 교란을 일으키는 환경 물질이다, 이렇게 지금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것이 요새는 상당히 중요해요, 일반 집도 마찬가지이고. 그다음 여기에 플러스 여러 가지 삼중수소, 뭐 여러 가지들이 많이 나와요.
시멘트계에서 나오는 그런 물질도 나오고요. 그래서 그것 포함해서 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딱 이 종류만 아니더라도.
그러니까 우리가 생활환경 내에서 나올 수 있는 유해인자, 이렇게 보시고 그것을 특성 연구를 좀 더 늘려서, 결국은 이것은 ‘나온다, 안 나온다’ ‘어떤 물질이 나온다.’ 이렇게 하실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것이 ‘어떻게 예방책을 찾을 것이냐?’ 이렇게 나올 것인데, 결과가요. 그렇다면 그것을 좀 생활공간 내에서 나올 수 있는 유해인자 요소를 좀 더 늘려 보셔서 하시는 것이, 꼭 어린이 공간뿐만 아니더라도, ‘그것이 좋을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