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춘우 의원 발언
위원 비브리오패혈균 같은 경우도 이쪽 동해안 쪽에, 그쪽 언론사에서 기사가 나서 가는 사람, 요즘은 지면을 잘 안 봅니다, 인터넷에 바로바로 뜨니까. 그러면 거기에 따른 대응이나 이런 부분이 또 바로바로 나와 줘야 같이 인식을 한다고. 그런데 그런 부분도 시기를 놓쳐 버리면 상권은 상권대로 무너지고 또 ‘경상북도 행정에서는 뭐 하느냐?’ 이런 이야기가 나올 수 있고.
물론 언론보도 안 나오면 제일 좋지요. 좋은데 또 언론의 특성상 안 나올 수가 없으니까. 깔따구 유충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김밥축제 할 때, 10월 25, 26일에 김밥축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전날 이게 발표됐어요. 그러면 소비자들이 접할 기회가 없다는 이야기지. 그런데 그게 기한이 있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시료를 채취해서 몇 시간 이내에 나오는 결과물이 늦어서 그런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