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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51회 제10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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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 3년에 걸쳐서 올해의관광도시로 인해서 많은 예산을 우리가 강화군에 투자를 했어요. 거기에는 시설물 등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 강화군에 어떻게 하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사업이에요. 실질적으로 보면 입장료 수입은 전년에 비해서 감액이 많이 되었어요.

그러면 투자대비 입장료가 없다. 각 실과별로 봐도 투자를 해 놓고 입장료가 줄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투자할 필요성이 있겠어요? 단 예로 갯벌센터 입장료 활성화 하기 위해서 민간으로 넘기기로 했어요. 그런데 실질 입장수입은 줄었어요.

물론 예산안이기는 하지만 그런 기본 원칙이 없다는 거죠. 그러면 예산 심의할 때 우리가 공익성, 수익성을 나눠서 하는 것은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그래도 투자를 했으면 다소 늘어나는 맛이 있고 거기에 관심을 갖고 홍보라든가 적극적인 모습이 없기 때문에 예산, 수입을 적게 잡지 않았나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심사숙고할 필요성이 있다. 김윤분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처럼 인력채용이나 상당수 수입과 인건비 나가는 부분을 비교해 보면 실장님 답변하셨으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할 필요성이 있고 용역하는 부분에서도 그런 것들이 다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봅니다. 본예산은 우리가 책정하는 것 까지는 일을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하지 않겠지만 앞으로 진행되는 추경예산이라든지 기간제 올라오는 것은 우리가 정말 심도있게 생각해야 되겠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