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복지는 당연히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앞으로 미래를 위한다면 복지예산이 전체에 24.08% 정도를 차지한다면 제가 보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싶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복원을 하려면 세입도 많이 들어와야겠지만 개발분야에도 투자를 해야 되겠죠. 끝으로 공무원 정원이 824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타직이 84명이예요.
기타직이 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거기다 무기직이 203명입니다. 기간제근로자를 뽑아보니까 763명이 나왔어요. 그래서 1800명이더라고요.
강화군청을 토대로 일하는 인원이 1800명이예요. 이 방만한 인력운영에 대해서 앞으로 건전성, 효율성, 재정성을 고려해서 인력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강화군 미래를 위한 예산편성이라든가 예산집행에 노력을 기울여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