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강화군에는 무분별한 도시계획도로 개통으로 인해서 폐해를 많이 속상해하던 사람인데 우리가 합일초등학교 인근에 대해서 많이 말씀드리잖아요? 거기가 거미줄 식으로 쓸데없이 많이 뚫어 놓아가지고 없어진 마을이 많아요. 그런데 그 분들이 다행히 신문리니까 관청리로 이사가고 갑곳리로 이사가서 사는 게 아니라 김포로 떠났습니다.
아주 불합리한 거지요. 그래서 우리가 도시계획도로가 되면 대체도로로 충분히 소화가 되면 주택단지를 횡단하는듯하게 저촉하는 도시계획도로는 폐지를 원칙으로 해야 된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고, 온수리 것도 건축물을 다소 저촉하고서 현행도로로 대체도 가능한 데도 존치, 온수리 건으로 4-7페이지에 53번째 것인데 이런 것은 주택이 거의 없고 대부분이 임야인데 보통 해제하는 것이 원칙인데도 존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