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건하 의원 발언
위원 예상하는 게 삼량고등학교가 특성화고등학교로 전환되면서 외지에서 오는 학생수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하는데 앞으로도 삼량특성화고등학교에 오는 학생들에게까지 지원되는 것이기 때문에 예상하는 것이지만 조금 더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강화에 관내 업체가 2개 업체가 있다고 하셨는데 사실 그 분들은 1년 동안 학생들 교복해주는 것 때문에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분들 얘기는 타지에 있는 타 업체들이 꽤 로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관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의 경우는 관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영세한 강화업체에 가급적이면, 타 지역에서 금액을 다운시켜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잘 절충해서 할 수 있게 지도감독을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해주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그런 쪽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