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창혁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셔야 된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2026년도의 주요사업에 보면 ‘상담을 24시간, 단순 업무는 이제 AI가 한다.’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사실 그것도 저는 같은 생각입니다.
물론 앞으로 AI시대로 가고 디지털로 또 가 있고 이러니까 이제 그쪽으로 갈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직접 대면해서 통화하고 이런 걸 원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분명히 있어요.
저도 어디 카드사라든지 이런 데 전화를 하면 상담원하고 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디에 상담원하고 통화하는 버튼이 있는지 찾지도 못하겠어요. 계속 넘어가고, 넘어가고, 넘어가고 하다 보면 계속 AI가 대답만 하는데,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하시려고 그러십니까? ○(재)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 일단 저희들이 한번 시스템을 운영해 보고 거기에 따라서 불합리한 부분들은 보완해 나가는 이런 절차를 거치도록 하겠습니다.